
경상북도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인 라이즈 사업에 참여한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2025년보다 2%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라이즈 사업을 수행한 27개 대학 가운데 25개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이 상승한 가운데 영남대와 한동대, 경북과학대, 구미대 등 14개 대학은 100% 충원율을 보였습니다.
일반대학 15곳의 충원율은 99.9%, 전문대학 12곳의 충원율은 95.3%로 나타난 가운데 전문대 충원율 상승 폭이 더 컸습니다.
현재 경북에서는 전체 38개 대학 가운데 27개 대학이 라이즈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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