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중소·중견기업 청년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 사랑채움사업’과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음 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합니다.
사랑채움사업은 2년간 48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해 최대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행복카드는 1년간 100만 원 상당 복지포인트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경북일자리지원센터와 청년e끌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두 사업은 중복 지원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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