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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옆에 부탄가스 뒀다가···대구 중대동 주택 화재로 2,500만 원 재산 피해

도건협 기자 입력 2026-03-20 08:24:03 수정 2026-03-20 08:24:19 조회수 25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

3월 19일 낮 12시 32분쯤 대구시 동구 중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0대와 소방 인력 57명을 동원해 2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약 2,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벽난로 옆에 부탄가스통이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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