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맞춰, 역사 콘텐츠와 전통시장을 결합한 ‘대구시티투어 특별코스’를 운영합니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8회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육신’을 모신 사당인 육신사를 시작으로 단종의 마지막을 지킨 ‘엄흥도’의 묘소와 후손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코스 중간에는 군위 전통시장 방문도 포함됩니다.
장날에 맞춰 시장의 활기를 느끼는 것은 물론, 참가자들에게 식대를 지원해 지역 먹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현석 소진공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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