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대구MBC NEWS

DIMF D-100 윤곽···'투란도트' 7년 만에 새 무대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3-18 13:30:00 조회수 15

사진 제공 DIMP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18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계명아트센터 등 주요 공연장과 도심 전역에서 열립니다.

20주년을 맞아 상징하는 무대로 딤프 대표 창작뮤지컬 '투란도트'가 7년 만에 새롭게 단장해 무대에 오릅니다.

연출은 헝가리 출신 로버트 알폴디가 맡고 영화 '투란도트-어둠의 왕국'에 나오는 곡 2곡이 추가됩니다.

창작 지원 사업 규모가 1억 2,000만 원 늘었고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학교당 지원금을 천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높였습니다.

창작 지원 사업 선정 작품 5개 가운데 1개는 뉴욕 쇼케이스에 올립니다.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기념 전시를 비롯해 뮤지컬 관계자와 배우, 창작진이 교류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뮤지컬펍',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심포지엄과 아트마켓 등을 준비합니다.

  • # DIMP
  • # 투란도트
  •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 대구문화예술회관
  • # 계명아트센터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태우 leet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