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0일부터 3월까지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록전시관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9주년 국채보상운동기록물 진본 특별전'이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세계기록유산 6점, 국가 지정 기록물 5점 등 진본 기록물 11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907년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은 일제강점기 국민이 돈을 모아 일본에 진 빚을 갚자는 취지의 국권회복운동입니다.
지난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국채보상운동기록물 2,475건은 2026년으로 등재 9년째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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