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으로 경북도의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침묵하는 경북도의회를 비판했습니다.
이강덕 예비후보는 헌법재판소의 시도의회 선거 인구 편차 허용 기준을 적용하면 행정 통합 이후 경북 광역의원은 기존 60석에서 48석으로 12석 줄고, 반대로 대구는 12석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북도의회는 경북도지사의 요청에 통합 의결부터 해줬다며, 광역의원 감소는 지역 대표성의 문제여서 인구가 적은 경북 북부권과 동해안, 울릉도는 직격탄을 맞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 때문에 통합 예상 지역 광역의회마다 비상이 걸렸는데, 경북도의회는 논의는커녕, 침묵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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