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영동 지역의 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는 주의로 한 단계 하향됐지만 경북과 경남, 대구, 부산, 울산 지역은 산불 발생과 확신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여전히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강릉에 배치했던 산림청 헬기와 해외 임차 헬기를 안동과 대구로 이동 배치했습니다.
지난 설 연휴 기간 중 모두 16건의 산불이 발생했는데 경북에서만 5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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