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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황 대체로 양호 ···설 전날과 당일 지·정체 극심 예상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2-15 16:21:17 수정 2026-02-15 16:21:27 조회수 27

설을 앞두고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대구, 경북권 고속도로도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를 빚었지만,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2월 15일 일요일 오후 들어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선산에서 김천 분기점까지 3km 구간에서만 답답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앞서 오전에는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다부터널 주변 5km 구간과 대구-부산 고속도로 수성 나들목 부근이 차량 증가로 지·정체를 빚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 경북본부는 설 앞에 연휴가 길어서 생각보다 덜 했지만,  설 전날인 16일 월요일과 설 당일인 17일 화요일에는 귀성·귀경 차들로 지·정체가 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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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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