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와 환율이 떨어졌는데도 수입 물가는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1월 수입 물가는 광산품과 1차 금속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월보다 0.4%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동광석과 LNG 등 원재료, 1차 금속 제품과 일부 중간재 가격이 오르면서 전체 수입 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수입 물가는 1.2% 내려, 2025년 대비로는 여전히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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