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스트(DGIST)는 대구 간송미술관의 미인도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아트 전시회를 엽니다.
디지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임성훈 교수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최신 생성형 AI 모델을 신윤복의 '미인도'에 접목해 렘브란트와 모네, 반고흐 등 서양 미술 거장들의 화풍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구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디지스트와 대구 간송미술관이 지난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번째 협업으로, 첨단 AI 기술을 문화예술 콘텐츠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디지스트는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구 간송미술관 전시실에서 2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고, 7월에는 '미인도' 상설 전시실이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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