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농업기술원이 보리·밀 등 맥류의 안정 생산을 위해 생육 재생기 재배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싹을 틔운 뒤 10일 이내 웃거름을 주고, 배수로 정비와 저온·습해 피해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가을 파종을 놓친 농가는 늦어도 3월 상순까지 봄 파종을 마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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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동포항 대구MBC NEWS
엄지원 기자 입력 2026-02-10 11:10:24 수정 2026-02-10 11:12:44 조회수 13

경북농업기술원이 보리·밀 등 맥류의 안정 생산을 위해 생육 재생기 재배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싹을 틔운 뒤 10일 이내 웃거름을 주고, 배수로 정비와 저온·습해 피해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가을 파종을 놓친 농가는 늦어도 3월 상순까지 봄 파종을 마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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