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8일 밤 8시에 다시 발화한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이 꺼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재발화한 곳에 소방대원과 특수 진화대, 공무원 등을 투입해 다시 살아난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7일 밤 9시 40분에 시작한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산림 54ha를 태우고, 20시간여 만인 일요일 오후 6시에 주불이 잡혔습니다.
한때 산불 1단계가 발령돼 가용 자원이 총동원됐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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