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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석원 기자 입력 2026-02-07 10:39:06 수정 2026-02-07 10:39:14 조회수 56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로 분류되고 있는 배현진 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6일 윤리위원회는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과 관련한 징계를 정식으로 논의했고, 그 결과 윤리위가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습니다.

배 의원에게도 조만간 관련 내용을 공식 전달할 전망입니다.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소 사유로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의 공식 입장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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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 sukwon@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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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6-02-07 11:27

    국민의 힘은 서서히 썩은 낙옆 진흑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윤통과 이쁜 김여사를 아직도 호위나 하고, 선거를 잎두고 전대표와 친한파를 갈라치기하고 그러면서 이제와서 단합이다 뭉치자고 외치는 꼬락서니하곤. 누구 말데로 오세훈도 전부 끌어내고 서울시장후보로 전한길, 광주에 고성국 보내고 경기에는 장예찬으로 해보라.

  • 2026-02-07 10:53

    그래도 TK는 무조건 장동혁이다. 대구시장경북지사 그리고 국회의원은 모조리 친윤친장으로 밀어주자. 박근혜님의 뜻이다. 우리마저떠나면 세습기독신천지통일교는 발붙인 곳이없다. 애국튜브성국 애국한길열사도 우리가 지키자. TK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