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야산 근처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등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임야 330여 제곱미터가량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밭 근처에 버려진 잿가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앞서 오전 11시 5분쯤에는 대구 군위군 우보면의 한 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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