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합당을 반대하는 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겨냥해 '특정인의 대권 놀이에 민주당을 숙주로 이용하는 것 아니냐'고 언급하자 조국혁신당이 거세게 반발하며 갈등이 커지는 모습인데요.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 "정당을 숙주 삼는 원천기술 보유자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상당히 이례적이고 당황스럽습니다. 이건 모욕 아닙니까?"라며 이언주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네, 합당을 둘러싼 민주당 내부의 권력 투쟁 내홍이 이젠 합당 논의 주체인 조국혁신당과의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인데, 상황이 녹록지 않아 보입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민주당
- # 더불어민주당
- # 조국혁신당
- # 이언주의원
- # 신장식수석최고의원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