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8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3주기를 앞두고 2월 11일부터 8일 동안 중앙로역 지하 2층 '기억 공간'에 희생자를 위한 추모 공간이 운영됩니다.
추모 공간을 찾는 시민은 누구나 희생자에게 헌화하고 추모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한편, 참사 유가족들은 오는 11일 시립묘지에서 무연고 희생자에 참배하고, 참사가 일어났던 18일 오전 9시 53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 광장에서 추모식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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