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경쟁력 회복을 위해 1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골목 경제권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브랜드 개발·홍보·경영 컨설팅·시설물 설치·환경개선 등을 위해 상권마다 최대 1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구의 역사와 문화를 결합한 관광형 상권 조성을 목표로 '로컬 브랜드 K-골목'을 육성하고 이를 위해 또 상권당 1억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가게 환경개선을 위해 총 15곳의 가게를 선정해 1곳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상권은 2월 6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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