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와 경북 지역에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월 5일 새벽 3시 19분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에 불이 나 6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자체 진화됐는데, 소당 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월 5일 새벽 0시 16분쯤 고령군 덕곡면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목재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대구화재
- # 오피스텔화재
- # 경북화재
- # 고령화재
- # 주택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