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3일 코스피가 전날 장보다 338.41포인트, 6.84% 급등한 5,288.08에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034억 원, 2조 1,695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는데, 반도체 대형주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가 11.37% 급등해 16만 7,500원, SK하이닉스도 9.28% 뛴 90만 7천 원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 장보다 45.97포인트, 4.19% 오른 1,144.33에 장을 마쳤습니다.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도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 기준 1,445.4원으로 집계돼 전날보다 18.9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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