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본부세관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2026년에는 미국 수출 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관세정책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200만 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차등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원산지 검증 전문가인 관세사가 직접 방문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원산지 증명 서류 작성·보관 방법, 원산지 검증 대응 매뉴얼 작성 방법, 모의 원산지 검증 실시, 원산지 관리 시스템(FTA-PASS) 활용 등입니다.
대구본부세관에서는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오는 2월 6일 개최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customs.go.kr/ftaportalkor/main.do)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 또는 대구본부세관 누리집 사업 공고를 참고하거나 대구본부세관 수출입 기업 지원센터(☎053 -230-5182)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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