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화를 걸어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며 돈을 요구하는 신종 보이스 피싱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데요, 금융감독원은 이 수법이 AI, 인공지능을 이용해 만든 가짜 울음소리라고 추정하고 있는데요.
정윤미 금융감독원 금융사기대응총괄팀장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한다면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고 주변 사람에 부탁하여 자녀의 안전을 확인하거나 휴대폰 위치 확인 서비스를 통해서 자녀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라며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어요.
네, 인공지능 사용이 확산하면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교묘한 사기 범죄 확산 등 부작용도 함께 커지고 있는 만큼 조심하고 의심하고 확인하며 철저히 대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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