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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태양광 패널 제조 공장 화재 ···2시간 반 만에 꺼져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1-31 19:09:51 수정 2026-01-31 19:10:01 조회수 39

 

1월 31일 낮 2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태양광 패널 제조 공장에서 나 불이 2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장비 12대, 인력 28명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460여㎡ 가운데 33㎡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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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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