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저출생 극복 정책의 하나로 공공 산후조리원을 확대합니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김천의료원 인근에 개원한 김천 공공 산후조리원 등 현재 김천과 상주, 울진에 운영 중인 공공 산후조리원을 예천과 안동, 의성에도 짓습니다.
민간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료가 최대 350만 원 수준이지만, 공공 산후조리원은 절반 수준인 168만 원으로 호응이 좋아 김천 조리원에는 모자동실을 14개 증축합니다.
이와 함께 지난 2024년 3월 구미에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를 열어 경북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응급 분만과 신생아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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