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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60억 원 규모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2-02 11:06:00 조회수 13

경북 성주군이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합니다.

이 사업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로, 성주군이 3억 원, NH농협 성주군지부가 2억 원을 출연해 12배인 60억 원 규모로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보증 한도는 업체별 3천만 원 이내로, 일시 상환(최초 2년 취급 후 1년 단위로 연장)과 분할 상환(2년 거치 3년 매월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이 있습니다.

연 3%의 대출 이자를 2년간 지원하고, 보증료율은 연 0.8%입니다.

신청은 '보증 드림' 앱을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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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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