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6년 첫 공연으로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을 무대에 올립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만든 라 보엠은 1월 29일 저녁 7시 30분과 토요일 오후 3시에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지휘에 마르첼로 모타델리와 연출에 표현진, 미미 역에는 소프라노 홍주영과 김희정, 로돌포 역 테너 김요한과 강동명이 맡습니다.
푸치니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라 보엠'은 가난과 역경 속에서 피어난 주인공들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내 이름은 미미', '그대의 찬 손', '오 아름다운 아가씨' 등의 아리아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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