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3일 낮 12시 반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에 큰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주민인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맥박을 회복했고, 9명은 연기를 마셨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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