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박성열 경북 소방본부장은 1월 21일 경주 성동시장을 찾아 비상 소화장치와 보이는 소화기 함 등 소방 설비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상인회가 나서서 영업 종료 전 점포 안전 점검과 심야 시간대 자율 예찰 활동, 시장 내 소방 통로 확보 등을 부탁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설 명절 기간 대형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낙후한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의 자율 안전 관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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