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연구원은 2026년 경북지역 경제가 1.9%의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년부터 이어진 소비 회복 흐름은 유지되겠지만, 고물가와 소득 정체로 증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철강과 기계 등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로 인해, 환율 변동과 미국의 관세, 중국과의 경쟁이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습니다.
수출은 IT·통신기기 부품을 중심으로 증가하겠지만, 증가율은 0.6% 수준에 그칠 전망이며, 고용은 큰 변화 없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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