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를 찾는 관광객 수가 3년 만에 12만 명 가까이 감소하며 관광산업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경상북도는 접근성 악화, 불친절과 고물가 논란, 단조로운 관광 콘텐츠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해양 바이오산업' 연구 기능을 강화해 정주형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본부장, "동해 심해에 생물 자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를 실질적 체류형 관광으로 연계시킬 계획입니다."라고 했어요.
네, 자연 경관에만 의존하는 소비형 관광으로는 한계에 부딪친 울릉도가 해양 바이오산업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 달구벌만평
- # 울릉도
- # 해양바이오산업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