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는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공급의 65.8%가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경북은 1%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경기 비중이 각각 34.5%, 26.0%, 대구는 4.0%를 차지한 반면, 경북을 포함한 전남, 울산, 강원 등은 공급 비중 1%를 밑돌았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은 지역 쏠림이 접근성을 떨어뜨리고 가격 왜곡을 부를 수 있다며 당국의 관리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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