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안동환경운동연합, 생명다양성재단 등 환경단체와 학계가 참여한 민간 조사팀이 2025년 경북 산불 피해가 침엽수림 간벌과 능선 지형이 결합되며 급속히 확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위성영상과 현장조사 결과, 산림 피해면적은 11만 6,000여 헥타르로 산림청 발표보다 1만 7,000헥타르 이상 넓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아울러 조사팀은 기존 산림 관리 방식이 대형 산불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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