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0일 새벽 2시 50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난 불이 11시간 10여 분 만인 오후 2시 1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8명이 대피했고 1,700여 ㎡ 규모 공장 1동과 230여 ㎡ 규모 창고 1동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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