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정부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 사업 공모에 경상북도는 적극 참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경북의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는 1.4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며, 고령화로 응급·필수 의료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때문에 정부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 운영 추가 선정에 적극 공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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