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5일 정오쯤 경북 청송군 현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화기로 불을 끄려던 6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 6㎡와 화목보일러 배관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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