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보건·의료와 복지·돌봄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 핵심 지표 중 하나인 '장기 요양 재택 의료 센터'가 전국 17개 특·광역시 가운데 대구가 가장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는데요.
김홍준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장 "의사회 쪽에 참여 의료 기관을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 설명하고, 의료 취약지인 농촌은 보건소에서 일부 협업하는 형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라며 센터를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네, 통합 돌봄이 이름만 바뀐 속 빈 강정이 되지 않고 돌봄의 질을 담보하고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대구시의 의지가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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