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4일 낮 3시 4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8대, 차량 36대, 인력 104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낮 4시 20분쯤 큰불을 껐습니다.
산림청은 남아있는 불씨를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이 불어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산림청은 1월 13일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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