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9일 연속 최고치를 기록하며 4.723포인트로 14일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소폭 하락으로 출발했지만, 반등을 보여주며 0.65% 상승해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31억 원, 3,869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6천억 원 넘게 사드리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상승해 삼성전자는 1.96% 오른 14만 3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소폭 올라 0.54%와 1% 상승을 기록합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이어지며 0.7% 내린 942로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 역시 엔화 약세 속에 상승세가 이어지며 1,477.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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