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2025년 초대형 산불 피해로 임시 조립주택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에게 전기료를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2026년 4월까지 임시 조립주택에 사는 이재민에게 전기료를 최대 월 2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겨울철 한국전력공사가 지원하는 월 최대 20만 원의 전기료에 추가로 20만 원을 지원하면 가구당 최대 40만 원의 전기료를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이 끝나는 5월부터는 월 20만 원 범위에서 50%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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