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대구MBC NEWS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1월 13일에 추가 지정···특검 구형과 최후 진술도 연기

조재한 기자 입력 2026-01-09 21:58:54 조회수 104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결심공판이 길어지면서 1월 13일 추가 기일을 지정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제25 형사합의부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 등 8명에 대한 기일을 오는 13일 추가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9일 오전 9시 20분 시작한 결심공판에서 재판부는 증거조사와 특검 측 구형, 변호인 측 최후 변론과 피고인 최후진술로 마무리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증거조사가 저녁까지 장시간 이어지면서 추가 기일을 지정해 결심공판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특검의 구형도 13일로 연기돼 진행됩니다.

재판부는 9일 공판은 김용현 전 장관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 등의 증거조사를 마치고 재판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 윤석열
  • # 결심공판
  • # 추가지정
  • # 13일
  • # 필리버스터?
  • # 내란특검
  • # 구형
  • # 사형
  • # 무기징역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