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규제 개선 공모전을 통해 21건의 수상작을 확정했습니다.
공무원 부문 최우수상은 포항시에서 제출한 '자연 재난 대응 시 어선 특별검사 면제 규정 신설' 제안이 선정됐습니다.
도민 부문 최우수상은 영천시 주민의 '군 소음 피해 보상금 보상 지역 구분 개선'과 김천시 주민의 '전동 보장구 안전 운행을 위한 교육 의무화 및 실습장 건립'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우수 사례 제안자에게 도지사 상장과 함께 총 730만 원 규모의 포상금을 전달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검토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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