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새해 들어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새해 첫 개장일에 4천3백, 1월 5일에 4천4백을 돌파한 데 이어, 6일은 4,525.48로 사흘 만에 4천5백 선을 넘었습니다.
외국인이 6천억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6천억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삼성전자는 0.58% 오르는 데 그쳤지만, SK하이닉스는 4% 넘게 급등하며, 72만 6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도 HD현대중공업이 7.21%, 두산에너빌리티가 3.25% 상승하는 등 시가총액 10위 안의 모든 종목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0.16% 내린 955.97로 거래를 끝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7원 오른 1,445.5원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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