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규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헌정질서 파괴범을 기념하는 사업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을 제한하는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헌정질서 파괴범 및 반인도적 범죄자를 기념하는 사업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을 제한하고, 이미 투입된 예산에 대해서는 환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남 합천군의 '일해공원'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04년 합천군에는 6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새천년 생명의 숲'이라는 공원이 조성됐는데, 2007년 전직 대통령 예우가 박탈된 전두환 씨의 아호를 따 공원 명칭이 '일해공원'으로 바뀌었고, 이후 공원 입구에는 전 씨의 친필을 새긴 표지석까지 설치됐습니다.
차규근 의원은 "전두환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학살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명명백백하다"라며 "반란과 내란수괴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인물을 기념하는 것은 일반 상식과 민주주의 가치에 배치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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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12:25
아주 바른정당
보기드문 인물
저도 대구출신이지만
오래간만에 일 잘하는
의원님 뵙게되서 기분좋습니다
대구를 다시바로 세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01-04 04:12
1.역시 조국혁신당만이 정신이 올바릅니다.
역사의시콰 혈세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예산집행되어야하는지를 말입니다.
2.홍준표 및 대구시공무원들은 동대구역앞에 세운 다까키마사오 동상건립에 대해서 역사에 사죄하고 낙동강물에 빠져죽어야만 한다고 봅니다
2026-01-04 04:11
1.역시 조국혁신당만이 정신이 올바릅니다.
역사의시콰 혈세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예산집행되어야하는지를 말입니다.
2.홍준표 및 대구시공무원들은 동대구역앞에 세운 다까키마사오 동상건립에 대해서 역사에 사죄하고 낙동강물에 빠져죽어야만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