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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대구·경북 뚝 떨어진 기온···낮부터 점차 올라가

서성원 기자 입력 2025-12-22 08:02:01 조회수 54

절기상 '동지'인 12월 22일 월요일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뚝 떨어진 기온은 낮부터 점차 올라가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가 영하 5.7도, 안동 영하 9.8도, 김천은 영하 12.1도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을 맴돌아 12월 21일보다 5도~10도나 낮았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 기온은 대구가 8도, 청도는 10도까지 오르는 등 6도~10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화요일 밤부터 수요일 새벽 사이에는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 낮 최고 기온은 8도~14도, 24일 아침 최저 기온은 1도~9도, 낮 최고 기온은 9도~13도로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겠습니다.

성탄절인 목요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울릉도와 독도는 흐리고 낮부터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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