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운전자가 2시간 넘게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과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 혐의로 남성을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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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손은민 기자 입력 2024-07-26 09:28:51 조회수 17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운전자가 2시간 넘게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과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 혐의로 남성을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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