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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 고병원성AI 살처분..인접 차단 방역 총력

이정희 기자 입력 2020-12-04 16:00:08 조회수 1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상주지역 산란계 농장과 주변 농장에 대해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상주시와 인근 지자체가 차단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발생 농가 닭 18만 7천 마리,
반경 3km 내 4개 농장 37만 2천 마리를
오늘까지 모두 살처분하고,
범위를 넓혀 3.5km 구간에 있는
소규모 농가 32곳의 닭 500여 마리도
도태했습니다.

10km 이내 농장 8곳의 가금류는
간이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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