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밤 9시 49분쯤
영주시 상망동에 있는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한 동과 돼지 220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5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돈사에 사람은 없었는데,
소방차 11대와 소방대원 42명이 투입돼
5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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