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3명 추가됐는데,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대구에서는 멕시코와 미국에서 입국한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 환자는 6천 934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에서도
지난 18일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 환자는
천 3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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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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