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4월 5일 개최할 예정이던
대구 국제마라톤대회를 취소했습니다.
대구시는 코로나 19 사태로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올라가
시민 안전 확보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국제마라톤대회가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참가 신청자들에게는
다음 달 11일까지 환불 처리를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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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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