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코로나19에 SNS 홍보 총력

조동진 기자 입력 2020-02-16 21:30:05 조회수 1

4.15 총선이 두달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선거운동이 어려워지면서
유튜브나 SNS를 통한 홍보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현역의원은 물론
특히 얼굴 알리기가 중요한 정치신인들은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TV와 각종 SNS에 링크를 거는가 하면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자신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튜브나 SNS 홍보의 필요성속에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이같은 영상매체의 홍보가 대세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